진짜 여자들 필독
남자친구가 노예처럼 부리고 싶다?
어렵지 않음
남자들은 단순해서 사랑하는사람의
말 한마디에 뭐든지 다 해줌
상황별 정리
1. 출근길 - 오늘도 응원해
2. 힘들 때 -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3. 실패했을 때 - 그래도 난 네 편
4. 데이트 후 - 오늘 진짜 행복했어
5. 선물 받았을 때 - 고민한 거 다 보여
6. 계획 짰을 때 - 역시 믿고 따라가
7. 아플 때 - 내가 갈게
8. 싸운 뒤 - 내가 먼저 미안해
9. 친구 앞에서 - 우리 오빠가 최고야
10. 가족 앞에서 - 이 사람 좋은 사람이야
11. 생일 - 태어나줘서 고마워
12. 기념일 - 앞으로도 너랑 할래
13. 요리해줬을 때 -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14. 평범한 날 - 그냥 네가 좋아
15. 결론 - 남자는 인정받을 때 감동한다
남자들은 사실 다른게 필요한게 아님
존중만 해주면 됨
(여자도 똑같음)
오늘(9/1)부터 정부 공연 할인 시작
연극·뮤지컬·클래식·국악·무용
티켓 1만원 할인권, 매주 1인 2매
9~11월 모두 챙기면 최대 26만원 할인
청년문화예술패스와 별도
나이 제한 없음 / 공연 입장 나이는 작품별로 다름
발급처
네이버예약 · NOL · 예스24 · 타임티켓 · 티켓링크
매주 화요일 10시 발행
발행주 월요일 23:59까지 사용
결제 1건당 1매
총액 1만5천원 이상
대중음악·팬미팅·대중무용·토크콘서트 제외
비수도권은 추가 2매 가능
공연 자주 보면 매주 챙기는 게 이득.
완전 어릴 때 말고는 시를 아예 안 읽었음
근데 어느날 도서관에서 홀린 듯이 아무 책을 꺼냈고 아무 페이지를 열었는데
시 한편이 있었고,
읽고 울어버림
왜 울었는지는 지금도 모르겠네요...
몇달 뒤에 결국 시집을 샀습니다... 후회 없는 선택
<내가 사랑한 것들은 모두 나를 울게 한다> 김경민
KTX나 SRT 타면서 이거 안 깔면 매번 티켓값 10%씩 생돈 날리는 거임
1. KTX·SRT 통합 앱 코레일+ 드디어 출시됨 (이제 앱 두 개 쓸 필요 없음)
2. KTX 요금 평균 10% 인하됨 (SRT 수준으로 확 싸짐)
3. SRT 타도 무조건 5% 마일리지 적립됨 (환승 할인 30%도 추가됨)
4. 수서발 열차 좌석 30% 늘어남 (이제 매진 뚫기 훨씬 쉬워짐)
5. 9월 출발 기차표는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무조건 이 앱에서 예매 시작함
6. 코레일톡 유저는 업데이트만 하면 끝, SRT 유저는 통합회원 전환 필수임
7. 고집부리고 예전 SRT 앱 계속 쓰면 비회원 처리돼서 할인 혜택 1원도 못 받음
당장 8월 5일부터 예매 시작인데 미리 세팅 안 해두면 남들 싼 표 싹 쓸어갈 때 혼자 비싼 정가 다 내고 타야 됨
당장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