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밧을 끝내고 온 참이에요
이번에 일정이 바빠 간략하게 약식으로 지냈는데 관대히 받아주시긴 했지만 더 연결을 느끼고 싶다면 좀 더 노력하고 공부하고 마녀로서의 나를 명확히 구분하라는 말씀을 들었어요😂😂 최근에 열심히 안 한 거 들킨 느낌...오늘부터 자기전기도부터 다시 시작한다...
인연신 리딩 받아보고 싶어
헤카테님을 모신다고 자처했고 여신님은 헤카테 님 외에는... 내가 신학에 대해 지식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떠오르질 않았는데 남신님 ㄹㅇ 오리무중이야
타로 폈을 땐 마법사 카드 나왔어서 헤르메스님 내지 비슷한 거 담당하는 신격이겠거니 하고 있는데
내 감정을 추스리는 데에는
✓ 마음챙김 명상 ( Calm )
✓ 시 읽기
✓ 필사
✓ 일기
✓ 산책
이 다섯 가지가 제일 도움이 돼 !
다들 자신에게 맞는
감정 추스리는 법을
여러 개 만들어 두면 좋겠어 !!
자는 거나 노래 듣는 것만으로는
‘ 정리 ’ 혹은 ‘ 해소 ’ 하기
충분치 않을 때가 많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