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기모임했고 민규 주관이고 다같이 영화보러 가자고 해서 관하나 빌렸구 좋은 곳에서 다같이 편하게 스파이더맨 봤구 드레스코드 빨강인데 모자 티 신발 바지 다들 빨간색 포인트 있는데 도겸이 없어서 물어보니 팬티가 빨강이라고... 이때를 틈타 218 형한테 보여줘보여줘하는 218 동생녀석 너무 웃긴 와중에 조슈아 하탈 얘기 또 하는 윤정한 진짴ㅋㅋㅋ 너네 아까 낮에 라이브할 때 스파이더맨 같이 보러 갈래? 하던거 이거를 위한 빅 픽쳐였냐고ㅠㅠ 아무튼 화면에 와글와글 꽉찬 세븐틴 너무 오랜만이라 좋고ㅠㅠ 정한이 단체 위라 너무 좋다ㅠㅠ 다소 햄토리 회의같은 느낌이긴 한테 아무튼
혜림쌤 원래 업무: 세븐틴 퍼포먼스 디렉터
혜림쌤 실제 업무: 이쁘져? 하면 응 그래 예뻐하고 받아주기, 울면 달래주기, 삐진 멤버 풀어주기, 싸움 말리기, 차 공간 있나 봐주다가 창문에 목 끼기, 설레취 허락, 성대모사 당하기, 안무가 친구 잡도리, 마피아 대신 진행해주기((NEW!!!!)) 외 다수
헐 승관이 제주도 가게 선결제 해줬다는 이야기 봤는데 자긴 그런 적 없고;;; 그 친구랑 연락 안한지 좀 됐대
"정확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제 선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있었어요. 팬분들이 살짝 피해를 많이 보셔가지고..."
근데 알리려고 할 수도 없는 거라 가만 있었대
헐 승관이 제주도 가게 선결제 해줬다는 이야기 봤는데 자긴 그런 적 없고;;; 그 친구랑 연락 안한지 좀 됐대
"정확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제 선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있었어요. 팬분들이 살짝 피해를 많이 보셔가지고..."
근데 알리려고 할 수도 없는 거라 가만 있었대
승관이 라이브 마지막 부분 요약...
제주도 친구가 하는 고깃집에 팬분들이 많이 가서 승관이가 팬들 위해 돈을 미리 내주고 해줬다 그게 미담처럼 남겨져 있다
-> 승관이는 그런적이 없다
예전부터 말 하고 싶었지만 해도 되는지 확신이 안들어서 고민하다가 말하는건데
작년부터 있던 일인데
작년부터 고깃집 친구와 연락 안하고 브이로그 영상에 친구 고깃집 찍은게 있는데 좋은 마음으로 찍었던건데 팬분들이 많이 가시기 시작하면서 정확히는 말 못하지만 승관이 선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 (그 친구가).
그래서 팬분들이 많이 피해를 입었다..
가지 말라는게 아니라 맛있어서 찾아가는건 말리지 않는데 자기가 결제를 해놓고 캐럿들 먹게 도와준거 전혀 없다
자기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미담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