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불면증 보다는 불면증에 대한 걱정이 건강에 훨씬 해롭다.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는 불면증 때문에 죽은 사람을 본적이 없다고 단언 했다.
물론 불면증 걱정을 하다 보면 기력이 쇠해져 질병에 걸려죽을 수는 있다.하지만 이때도 불면증 자체가 아니라 불면증에 대한 걱정으로 문제가 생겨난다.
폼포넬라가 드리는 뉴스가 있어요
저, 에세이스트로 등단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년 11월 한국문학예술 수필 신인상 공모에 당선되어
2024년 12월 25일자로 등단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등단증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등단패를 받고 나니,
그 무게감과 함께 이제 작가가 되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2월초에는 저의 첫 전자책을 출간 예정입니다.
많은 응원바랍니다^^
https://t.co/trnQS0QFNW
어제 사촌 형에게 전화가 왔다. 너, 책을 썼냐고. 그렇다 했더니 언제 그럴 시간이 있었냐고, 대단하다고 문자 그대로 ‘입이 닳도록’ 칭찬을 했다. 교보문고에 진열되어 있는 책 사진을 보내주며 두 권을 사서 한 권은 사인을 받아야 하니 고이 모셔두고 나머지 한 권만 책장을 펼칠 거라 했다. 몇 시간 뒤에 다시 연락이 왔다. 형은 판타지 소설 마니아인데 자기한텐 ‘눈마새(눈물을 마시는 새)’만큼 책이 좋았단다. 숨도 안 쉬고 읽었노라 했다. 눈마새 작가님 초기작인 ‘드래곤 라자’를 함께 읽던 어릴 때 생각이 났다. 사람 일은 참 모르지. 내 책이 형 판타지 소설 책장에 꽂힐 날이 올 줄이야. 어쨌거나 요새 힘든 형에게 책이 위로가 된 모양이다. 애초에 그런 바람으로 쓴 책이다. 책이 알아서 필요한 곳을 찾아가니 참 기특하단 생각이 든다.
제가 매주 토요일 아침 'SBS 오늘부터 인생 2막' 프로그램을 보고있는데요. 어제 방송에서는 '당이 많은 음식'이 암 발생률을 높인다는 주제가 소개되었습니다.
당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면역력이 감소하고 염증 반응이 증가하여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75g의 설탕 섭취가 백혈구 기능을 50% 감소시키며, 매일 약 5천 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면역력이 낮아지면 이들을 사멸하는 역할이 약해진다고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절대 관성대로 살지 않는다.
-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인간은 두 가지 성으로 살아간다죠.
본성과 관성.
성장에 방해가 되는 본성,
유전자 오작동은 거스르세요.
무의미하고 해가 되는 습관은 버리세요.
플러스가 되는 습관을 하나씩 차곡차곡 만드세요.
본성, 관성을 거스르려니 힘은 들겠죠.
그런데 힘이 들어야 뭐라도 얻습니다.
쉬우면 남는 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