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지암으로 냉혈한 상류층 귀족이 제인이고 개울건너 목장 아들이 리암이었으면.
처음에는 둘이 붙어다닐 일이 전혀 없엇겠지 그냥 아랫집에 우유배달하고 소식 전하러 오는 아이?가 제인이 생각하는 리암이고 아.그 윗층 무뚝뚝한 귀족댁 자제분? 이 리암이 생각하는 제인의 모습이었지
을 보고 인사하려고 손을 올리는 리암에게 뒤돌겠지. 터벅터벅 걸어가는 검은 머리를 보고 리암은 한 번 더 이름을 불러 보았지만 제인은 당연히 뒤도 안 돌아봤겠지. 한대 얻어맞은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어쩔 수 없이 자기도 개울 너머로 돌아가는데 고개가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는 거지. 별일은
#울_썰
리암+해리로 상류층 리암이랑 남창 해리
리암이 사업간데 돈 존나많아서 허투루 탕진하다가 그걸로 콜걸을 부른거지. 근데 뭔가 괜찮은데 뭔가 아닌듯 싶어서 옷 입혀서 돌려보냈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하루는 클럽을 전전하다 우연히 들어간 게이바에서 남창을 보고 그 클럽 사장한테 달려가
다시 주인한테 보낸다고 협박해도 애가 워낙 잘해서 몸이 너무 충실하게 반응하는거. 결국 리암 해리 침대에다 던지고 양쪽 팔잡고 느끼는 각도로 퍽퍽 넣는데 반항하다가 어쩔 수 없이 아,아 신음 내뱉는 해리 말하고도 오기 차서 리암 팔 때리고 그러는데 너무 예뻐서 머리채 잡고 고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