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관계 영상 보여줄게"…'아동 성매매' 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역시 ...이놈은 갈때까지 가는구나...미친ㅅㄲ)
미성년자 성매매,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대한 추가 범행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최 전 의원이 피해 아동에게 자신이 찍은 ���인과의 성관계 영상을 시청하게 했다는 겁니다.
이를 두고 피해 아동에 대한 학대 혐의에 더해, 또 다른 피해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옵니다.
앞서 최 전 의원이 불특정 다수와 접촉할 수 있는 '채팅어플'을 이용해 미성년자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또 피해 아동에게 '다른 친구를 데려오면 돈을 더 주겠다'고 제안한 점을 미뤄 범행이 이번 한 차례가 아닐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1)-② 경찰은 고소장 반출과 미수사의 책임을 저희에게 덮어씌웠습니다
경찰관은 저희가 다녀간 다음 날부터 제 딸에게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했습니다.
이미 경찰에 대한 신뢰가 깨진 상태였지만, 나중에 제 딸이 ‘연락두절’ 됐다며 책임 전가할 것이 눈에 훤해 창피함을 무릅쓰고 화상 사진까지 보내며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경찰관은 자신이 서류 뭉치를 던지듯 줘 놓고도, 마치 제 딸이 고소장을 의도적으로 가져간 것처럼 말했습니다. 증거를 읽어 ��라고 간청한 제가 ‘사달’을 일으킨 것처럼 표현하며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책임까지 저희에게 덮어씌웠습니다.
경찰관은 사건을 정식 접수하고 수사를 진행하기는커녕, 오히려 제 딸에게 “이 사건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되물었습니다.
제 딸이 아픈 상황을 설명했음에도 "방문하지 않으면 반려 처리하겠다"며 엄포를 놨고, 합당한 이유도 없이 "사건을 회피하겠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제 딸은 사건을 계속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히며, 고소이유서 보충자료를 누구에게 제출해야 하는지까지 꼼꼼히 확인한 뒤 통화를 마쳤습니다.
(1)-① 경찰은 여성 비하 ��언을 반복했고, 결국 피해자 조사는 무산됐습니다
제 딸은 해고된 뒤 가장 먼저 점장을 고소하기 위해 경찰서를 찾았고, 당시 정신과 약에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함께 동행했습니다.
그러나 담당 경찰관은 명예훼손의 성립 요건을 설명한다며 저희 모녀를 앞에 앉혀놓고,
“대한민국에 쓰레기년이 있다고 칩시다.”
“대한민국년들이 있다고 칩시다.”
“어떤 동네에 김씨 부인이 바람이 났다고 칩시다.”
라며 여성 비하 표현을 반복했습니다.
제 딸이 조작된 업무평가서로 부당하게 해고됐다고 설명하자 경찰관은 “나는 부하 직원들이 먹을 것과 술을 사주면 평가를 좋게 해준다”며, 제 딸이 겪은 일을 가벼운 문제로 치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딸이 겪은 일은 경우가 다르다며, 억울하게 일자리를 잃고 목숨까지 잃을 뻔했다고 울먹이며 호소했습니다.
제 딸은 사건의 핵심 증거인 녹취록을 제출했지만, 경찰관은 몇 장만 훑어본 뒤 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해 오지 않았느냐며 핀잔을 줬습니다. 저희는 녹취록 전체를 읽어야 사건을 이해할 수 있다고 거듭 설명하자, 경찰관은 ‘식당 장부’ 예시만 다시 들었습니다.
결국 제가 “녹취록을 보지 않으실 거라면 수사관을 바꿔달라”고 요청하자, 경찰관은 “나도 이 사건을 맡지 않겠다”�� 소리치며 서류를 저희에게 던지듯 줬습니다.
저희는 조사 내내 심한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껴야 했습니다. 청문감사실에 문제를 제기할 경우 사건에 불이익이 생길까 두려워 집으로 돌아왔고 결국 그날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해고와 괴롭힘으로 이미 무너져 있던 제 딸은 경찰서에서도 보호받지 못했다는 절망에 다시 무너졌고, 극도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전신 화상을 입는 사고까지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