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goo999 저도 우울증에 걸려서 지인 권유로 교회에 다니게 되었어요.예수님이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고 그동안 상처 준 사람들을 용서했어요.기도하면서 많이 울었는데 그러면서 치유된 것 같아요.혹시 괜찮으시면 집 주변 교회 다니시면 어떨까요?사이비 교회는 다니지 마세요..
딴말인데 나 이거 보고 저장강박이라는 말을 처음 깨달음
내가 중1때 정병 별로 안심했다고 생각했는데 머리카락 중단발일때 단발뱡와서 엄한테 머리 자르고싶다 그러니까 안된다그래서 그날 내가 내 방에서 자르고 잘린 머리카락을 내가 손바닥 4분의1만한 지퍼백에 넣어놨음.. 걍 개정신병자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