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는 “신혜선이 출연하는 ‘대시’라는 작품이 있다. 내년 치트키 드라마다.”
- ‘대시’ 제작진은 “민화영의 처절한 서사를 온전히 표현해 낼 수 있는 배우는 신혜선이 유일했다” “화면을 지배하는 신혜선의 압도적 에너지와 장르물 잘 만드는 SBS가 만나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캐스팅에 대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신혜선 X 대시]
SBS <대시> 캐스팅🎬
남편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 <대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1부 부장검사 ‘민화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어 나갈 혜선 배우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027년 SBS에서 만나요!
#ShinHaeSun#대시 #민화영
[#신혜선] #시선zip
매주 토, 일을 책임져준
‘주인아’ 실장님을 이제 볼 수 없다니요🥲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시덕이가 가져온 <은밀한 감사> 비하인드 함께 보러 가실까요?
비하인드 안 보면 기절😵
🔗 https://t.co/MSD99Zhe0r
#ShinHaeSun#은밀한감사#주인아#FilingforLove
은밀한 감사 기준인아 동거 시작하고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과 꿈처럼 반짝거리는 순간들이 있는 반면에 서로 몰라도 됐을 이면과 예상치 못한 온도차를 보게 되고 더불어 공적인 영역도 함께해야 한다는 에로사항이 있지만 서로 선을 긋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서로 균형을 맞춰간다는 말이 좋다..
신혜선 말싸움할때딕션처좋네진짜앙❤️
“화장실 문 열어두면 거실까지 하수구 냄새 나서 싫다니까!” ㅇㄴ곰팡이 나면 혼자 다 청소할 거야? 해! 내가 언제 안 했어?<<주인아 눈깜빡안하고맘대로할기세라 기준이님 눈껌뻑상태로 말문막힌거개웃기게(미녀랑 살면 이정도는 안고가시는 게 맞습니다)
주인아 회피형에서 나아가서 내 안의 불안함도 다 인정하고, 그치만 혼자 일상을 보내는 건 둘이 할 때보다 재미가 없더라 사실 나도 너랑 있고 싶나봐 고백하는게 좋았음…..🥹 신혜선 연기톤도 좋고..
확신이 없는게 사실이야.. 그래도 기준이 너랑 함께하고 싶으니까 좀 시간을 갖고 천천히 같이 사는 것부터 시작을 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