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꾸와 작은 스티커에 환장하는 사람이 만든 미니 스티커 보관함~
다이소 구경하다가 우연히 본 보관통인데 이렇게 응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바로 실행! 결과는 대.성.공. 스티커와 보관통 그리고 이걸 가위질할 인내심과 손가락만 있으면 누구든 만들 수 있습니당 실물이 더 기여움! 다들 츄라이...
피드 보다 보면 다들 먼작귀를 단순히 좋아하는 걸 넘어 삶에 대한 용기나 교훈 같은 것도 많이 가져가시는 것 같아서... 무언가를 사랑하는 게 인간에게 큰 원동력임을 깨닫게 돼요 🤤 애기들을 사랑하는 만큼 같이 덕질하는 분들의 마음을 사랑하게 되는 느낌 찌릿찌릿하게 좋답니두
그 부분이 싫다<-애초에 그 의도로 만든 거니 ㄱㅊ
그 부분이 좋다<-쓰레기콤모임은 당신을 환영합니다
그러니까저씨발새끼오체분시해서다른데카츠요한테먹이로주고젓갈담궈야한다<-미친새낀가?...시나모롤혐오할것같음
저딴 쓰레기 왜좋아하냐?<-그"쓰레기"부분이정확히좋은거임
개인적으론 이정도
그리고 솔직히 모몽가 좋다는 사람한테 자꾸 이래도 좋아? 이래도? 이러는 것도 싫음
아니그지점때문에좋아하는거라니까!?데카츠요몸이다가귀여운몸얻어서아~얼굴에맞게귀여운짓해볼까~하고 귀여운짓 따라하는 부분이 좋은 거라고
내가 개못생김이였다가 장ㅇㅇ님 몸 얻었다? 예쁜짓 하고 다닐듯
또 다른 썰로는 모몽가 잠옷 사러 스파오 갔다가 안 보여서 옆에 계신 직원분께 모몽가 재고 있냐고 물어봤었는데 옆에서 들으셨는지 모몽가 찐으로 불태우는 짤 티셔츠 나오면 하나 사고 싶을 것 같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좋아하는 사람 옆에서... 타인을 엔피씨 취급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