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 인터폰으로 가다기보다 신나비 휴대폰 집어 들어서 신실장 전화번호 찾아 연락해, " 신나비 몸 많이 상해있고 아파해서 한동안. 아니... 좀. 아예 부르지마. " 까지 통보하고 끊어 버려서 나비 아무말도 못 하다가 얼굴 배게에 묻고 끅끅 울었으면 좋겠다.
#고래의_개망썰
양 많은 밧줄을 한 손에 들고 나비 오른쪽 어깨에 걸쳐매서 신나비네 방으로 향하는 김준오.
구조가 책상이 있고 그 근처에 침대가 있는 형태라면 발목쪽에 있어라. 책상다리에 밧줄끈 묶어놓고 나비 좌측 발목 부러뜨려서 우측 발목 묶어두는데 반항심 되게 강해서 몸으로 누르는 준오.
용진이 학�� 끝나고 돌아오는데 자기 집앞에 상자 있으니 배송온 거 없을텐데; 하면서 그거 들고 집에 들어가서 상자 언박싱 해보니 안에 자대감이 묶인채로 있는 거보고 1차 이성 끊길 뻔. 뭐해요 자현이 형?? 이런 표정으로 자 보는데 당황해서 발버둥 치는 거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는지
천기 하나 가지고 천무랑 천갑 둘이서 왁왁 댔으면 좋겠다.
천무는 본인 음토가 기토라며 천기가 본인거라고 우겨대는데 천갑은 천기가 겁���을까봐 일단 타일러라.
그러다가 천갑이 냅다 천기를 한 손으로 잡아올려 자기 손바닥 위에 얹어다 주고 떨어지지 않게 소중하게 꼭 잡고
가슴팍 탁탁 치고, 살짝 문질대는 그런 풍기음란한 손짓에 그만해라! 하고 손 쳐내는데 반응이 좋다고 실실 웃어라. 그 이후로 자츰씩 천무에게 들리거나 인간 권용진 집으로 가서 개 쓰다듬는데 표정에는 드러나진 않지만 변태력 묻은 상상 하면서 의불 표정 지어라.
#작두#을진
천갑은 살살 경계성이 내려가고 천기는 적의동자 무드가 켜져서 여러가지 막 말하는데 전부 설득하려는 말들이 전부. 그 말에 넘어가서 천무가 어떤 존재인지 각인하고 제2의 용진이처럼 지켜봤으면. 어느 날 지지신들이랑 다를바 없이 지켜보던 가운데에 천을이 천무에게 다가가서 옷무새 정리해주며
용진자로 뭐 보고싶다. 꾸금인데 형 좋아요? 형 여기? 할때마다 뭉근하게 자꾸 꾹꾹 누르면서 허리짓 할 때, 자 막힌 신음 내라. 계속 신음내다가 아픔에 본인도 모르게 높고 앳된 소년의 소리를 내버리니 용진이 핀뜨 딱 풀린 거. 더 들려달라고 아까 민감한 부근 계속 올려 치면서
천무천기로 뭐하나 보고 싶다
천무가 천기 잡고 들어올리는데 그 상태로 흔들흔들 거리기. 어지럽다며 즐기고 웃는 천기가 겁을 안 먹으니까 겁 먹은 모습 보고 싶어서 천기 하늘 높이랑, 천기 들고 한바퀴 돌다가 높게 던지고 다시 받기 하는데도 꺄르르 웃는 천기에 괘씸해서
🔞주의
겁 먹은 천기가 천무 쳐다보는 거. 쳐다보다가 놓아달라고 소리 지르는데 못 듣고 흑룡인 천무가 천기가 귀엽다고 목덜미 강하게 물어버려 뜯어 잇자국이 선명하게 나있어봐라, 목덜미 만지는 천기의 손에 어떤 액체가 만져지니까 눈물 맺혀오는 걸 봐버린 천무의 본 모습으로 돌아와 삐친 천기 달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