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셋이 끈끈하고 서로 응원��고 걱정해주는게 너무 놓았음 남매들 간에 우애를 보여주는 장면 특히 첫번째 사진에 카밀 록산느 둘이 웃으면서 나오는 저 장면이 셋의 우애 정도나 집안 교육수준도 느껴지고 가정의 화목함도 느껴져서 너무 좋앗음 ㅜㅜ오히려 파비안과 찰스쪽이 트러블이 잇엇지..
난 랩소디 이 남매셋의 관계가 너무너무 조음
카밀이링 록산느 둘다 왕비로 간택받으려 교육 받아왓을텐디 갑자기 파비안이 여자도 아니고 티메오를 신부로 하겟다하는데 만약 제작자가 자매둘이 그걸빌미로 티메오를 질투하고 괴롭히는 내용으로 갔으면 리알 개노맛에 3류 드라마도 못되었으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