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쉬운 말걸기편]
안녕하세요 초면에 실례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X
(안된다는게 아니라 해도 되는데 굳이 안이러셔도 됨)
르카님 저 오늘 돈까스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O
(얼마나 맛있는 돈까스를 먹었길래 초면부터 자랑하나 급궁금해지고 상대에게 호기심이 생김)
https://t.co/s9Aft0k6wL
저 어려운 사람 아니구요 이상한 사람 아니구요 (약간? 이상할 수도 있지만? 그건 제 매력 포인트입니다. 감당하세요.) 말 걸어주시면 평범하게 좋아하는 사람이구요 서로 좋아하는거 이야기하는거 개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당신의 정실? 나의 정실이 될 수도 있다. (말이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