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량은 계의 상태를 나타내는것이다. 강성적(intensive)이거나 종량적(extensive)인데 물질로 가득 찬 계를 반으로 가른다고 했을 때 질량이나 체적은 반으로 갈라진 각 계에 1/2 씩 존재하므로 계의 크기, 범위에 종속적이라고 볼 수 있기에 종량적이며 온도, 압력, 밀도는 독립적이기에 강성적이다
14.5°C의 물 1g 의 온도를 1°C 올리는데 필요한 에너지의 양이 1cal 래. 우리가 먹는 음식은 kcal 단위니까 1kcal 먹으면 우리 몸 속 14.5°C의 물 1kg의 온도를 1°C 올릴 수 있대. 근데 사실 물은 온도에 따른 비열 차가 크지 않으며, 밀도가 1kg 을 1L 로 바꿔서 생각해도 오차가 크지 않다고함.
개방계(검사체적)은 적절히 선택된 공간내 영역이다. 터빈처럼 출입 질량 유동을 포함하는 장치를 둘러싼 영역, 질량과 에너지 모두 출입이 가���하다. 밀폐계를 질량이 고정되어 있으나 개방계는 보고자 하는 영역 즉 체적이 고정되어 있는 상태이다. 비유를 하자면 스쿠나의 영역처럼 출입이 가능한
근데 피부로부터 방사, 대류를 통해서 기온이 낮은 외기와 열교환을 하면서 가만히 있어도 시간당 약 80kcal에 해당하는 열을 뿜어내고, 땀으로 나온 수분이 기화하면서 상당히 많은 열에너지를 빼앗아 가고선 남은 열량을 지방으로 저장하기에 고온으로 녹아내리게 되지는 않는다고 함
그래서 사실상 1kcal 섭취 시에 36.5°C 의 물 1kg을 37.5°C 로 만들 수 있는데 버거킹가서 세트 한번 쳐먹으면 적어도 1000kcal 정도 먹잖아? 그러면 그게 물 100kg을 10°C 올릴 수 있는 수준의 에너지를 갖고 있다고 함. 대사나 활동에 에너지를 사용해도 결국 100% 열 전환이 되어 빠져나가게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