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님 23 따라잡고 싶어서 무럭무럭 자라다가 더 크지도 않고 덜 크지도 않고 딱 23님 시야에 맞게 자란거 6323 적으로 엄청난 포인트임 .... 조용하게 혼자서 고군분투하고 역경 많은 남자가 힘들이지 않고 누군가를 바라볼 수 있는데 그게 63<이게 어케 안좋냐
알보노는 이미 동생들 많아서 조지라는 성가신(ㅋㅋ 동생 하나 더 있어도 음ㅇㅋ였고 가족들도 조지얌 밥 먹고 가렴 이었는데
조지님은 알보노 자전거탈 때도 알보노개잘달림 피력할 때도 알본이 약혼반지 뺏어낄 때도 몇 십 년 동안 아니 알보노야 나는 가족애가 아니고 성애라고!! 외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