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특히 레포를 잘봄. 공통컴포넌트 스타일 규칙 잘지킴. opus는 커스텀 셀렉트 컴포넌트 만들어놨고 해당페이지에 이미 임포트로 쓰고 있는데도 꾸역꾸역 지가 셀렉트 만듦.
페이지레이아웃 규칙 싹다 명시해놔도.... 응 몰라 나 이름 새로 만들래~~~ 이러고 있어서 잡도리해야했음
클로드 페이블 5 후기
: 똑똑함. 일잘러. opus 초기 버전의 느낌.
1. 컨텍스트를 안빼먹음. opus가 버전이 높아질수록 토큰 아낄려 그런건지 시켜도 계속 빼먹어서 빡쳤는데 페이블은 이 세션에서 명시 안해도 잘 챙김
2. complex 한걸 잘봄. 죽은 함수 죽은 테이블 하드코딩 진짜 잘찾음
롯콘 조성진 협연 뮌헨 필하모닉 후기
애플뮤직 무손실로 프로콥을 예습했지만
현장에서 듣는 게 역시 압도적이다
특히 카덴차가 미침
브람스때 옆사람이 폰으로 계속 시간확인해서 빡쳤음…
앵앵콜 아리랑 넘 좋았음
롯콘이 예당보다 울림이 훨씬 좋았어요
가격대가 있었지만 구성도 소리도 만족!
2번단계에서 pokeit 크롬 익스텐션을 아주 잘 씁니다
제가 만든 비주얼 인스펙터 QA 도구인데요
텍스트 2xl 맥스위드 4xl로 통일
r값 24px 마진탑 말고 갭으로 적용
이런거 폭 찍어서 시키기 좋아요
가져가는 개인정보없음
쓸때마다 야금야금 개선중이에요 지금 v0.2.3
https://t.co/9DLUt2oA5f
클로드 코드로 개발하는 프로세스가 얼추 템플릿화되었다
그림그리는거랑 똑같게
밑그림 - 크게 톤잡기 - 정밀 - 세밀
그런데 이제 유화인….
정밀 단계에서 특정 부분을 빡세게 묘사하고
나머지도 그정도 퀄로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피그마는 파비콘 로고랑 그래픽 요소 넣을때만 씀…
랜딩페이지 같은 경우엔
1. 레퍼런스와 컨셉을 함께 던짐
2. 히어로 섹션만 끝없이 다듬으면서 사이트의 전체 컨셉을 정리
3. 섹션 추가 / 하위페이지 작업
4. 컴포넌트화 토큰화하면서 하드코딩 제거
5. 모바일 분기
6. 다국어 지원 및 최종 QA 끝
AI덕에 다국어 지원이 너무 쉬워져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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