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핫핫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1달 하고 일주일 만에 포타를 썼습니다
제가 링크를 올리면 지나가다 그냥 한 번 눌러 보실 수도 있고... 뭐가 되는 건 아니지만 순수 서치로 보여지는 거랑은 조회수가 다르긴 할 테니까 링크를 올리는 건 부끄러워요
키워드는 만약에 우리 <건피만 받겠습니다...
#닏사연애
너무 드라마 스틸컷처럼 찍혀서 배우 닏 보고 싶음…
서브 남주로 데뷔 했는데 피지컬과 얼굴 때문에 연기는 주목 받지 못 하지만 사실 모델이라고 소개하는 이상한 바이럴 계정 덕분에? 인지도 점점 쌓여가던 중 주연 발탁 되고 첫 방영 날 얼굴 보느라 뭐라는지 몰랐는데 연기 잘 한다는 평으로 가득함
5년차 쯤 됐을 때 8년 사귄 연상 여친이랑 밤에 한강 산책하는 사진 공개 되고 배우 준비 할 때부터 힘이 돼 준 사람이라며 바로 인정… 사랑꾼으로 소문 남
족벅족벅 다가와서 말 거는 것도 아니고 침 한 번 삼키고 허리 쫙 펴고 가만히 서 있길래 신프피 어디 안 갔구나 역시…ㅋㅋ 하고 식 끝나자마자 도망 가듯 나왔더니 긴 다리로 쫓아와서 하는 말 >또 인사도 없이 가게요?
옛날에 분명 말 놓고 지냈는데 n년 간 쌓인 거리감 때문에 존대 나와버리고 말도 묘하게 뚝딱거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