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같이 도망다닐때(대충 시빌워-인워 사이 어드매) 샘 체취가 유독 잘 느껴져서 빌어먹을 향수 뿌리지 말라고 으르렁거리는 버키랑 이런 처지에 누구 유혹하려고 그딴 짓 하겠냐고 헛소리 말라고 결백 주장하는 샘 보고싶어짐 무시하는 냇이랑 너네 작작 좀 하라고 피곤한 듯 말하는 팁까지
@dlcmdwharkfkrh 아 이거 너무 좋네요 그때처럼 "설마 호텔 잡은 건 아니겠지? 그냥 우리 집에서 묵고 가 창고 하나 비워주면 충분하지?ㅎ(이쪽은 농담임)"하고 호쾌하게 말한 샘도 어느 새 어떤의원후보자의 물건이 늘어나서 순간 눈 가늘게 뜨면서 잠깐만. 하는 순간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