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 작가도 레즈비언 파트너와 여생을 함께했는데 웬 출판사가 멋대로 고독사시킴
당시 핀란드는 동성애를 법으로 금지했는데 파트너랑 대통령 주재 파티까지 다녀왔을 정도로
작품은 물론이고 삶마저도 세상에 용기와 희망을 준 사람인데
이걸 외딴 섬에서 홀로 살았다고 왜곡하는 건 너무 악의적임
이 시위 자체가 정권반대가 목적이고 나아가서 얼터-탄핵을 꿈꾸는 것임. 내란에서 이어진 선거 패배를 반대 되는 실력행사로 뒤집어 보겠다는 시도에 해당함. 참정권과 무관하고 좌우가 아닌 전형적인 우파의 이슈. 경찰 등 공무원도 정치성향에 따라 동조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는 것.
이거 가비가 킹키를 위해서 킹키 몰래 킹키 친구들 30명 불러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해줬는데 킹키가 그때 이후로 자기가 삶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 바뀌었다고 얘기하면서 그 마음을 담아서 쓴 편지임 가비는 그때 킹키한테 사랑해줄 기회를 줘서 고맙다고 했고 킹키는 그 생일파티 내내 울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