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기 여생에 지내면서 자꾸 산이 규 옆자리 앉으려고 하니깐 하늘에서 또다른 사가 머리 쥐어뜯으면서 열불내는거 보고싶다 당장 비켜 비키라고 젠장 기유 옆은 나라고 나도 사!! 비토! 라고! 젠장 내가 저기 있었다면 내가 우사기가 될 수 있었을텐데!!!
옆에서 마코모 미친놈보는 눈으로 쳐다봄
토미오카 냥매 그루밍 서툰 아기고양이 기유..
열심히 햝아보지만 털이 삐죽삐죽 쏫아나기만 해서 우즈이한테 놀림받음...
기유 민들레홀씨 조랭이떡이 되어서 냥짝냥짝 걸어가고 있으면 츠타코냥이가 물고가서 그루밍해주거나 히메지마씨가 번쩍 들고 가서 빗질해줌 다시 깔끔 조랭이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