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생각해도 괘씸죄가 붙는다는거임
물론 오타쿠 중에서도 진상 개많음 진짜 사람인가 싶은 애들도 많음 하지만
쿠지 빼돌리기, 자체쿠지 하위상 몰아넣기, 비공굿 팔기, 팬파크 같은데서 굿즈 사와서 팔기(통판 X), 가품팔기 등등
하이큐 팬파크때 앞에서 업자 노릇 하는놈들 보고 저 새끼때문에 내가 추첨 다 떨어진거야? 했는데 얼마뒤에 국샵에서 굿즈 보이더라?
비싼거 감안하고 국샵가는건데 적당히 해야지 요새 자꾸 선을 넘잖아?
가게 크기를 줄이거나 위치를 바꾸거나 아님 다른 사업방향성을 생각해내라는거임
만약 오타쿠를 생각해주는 샵이 있다?
꾸준히 갈 생각있음
근데 내 경험상 아직 경험을 못함
누가 그런 국샵있으면 말좀 해줘라 자주 좀 찾아가게
오타쿠샵도 음식가게랑 똑같지
손님 생각 잘해주면 그래도 찾아가서 돈 써주고 다 한다고
요새 오타쿠들만 지갑여니까 뭔 돈에 눈먼것처럼 가격을 미친듯이 올리고 고객응대는 개같이 하니 할말이 없음
그래서 입덕 1년도 안되서 직구로 구매하고 트친한정 공구열고 홍대쪽은 거의 가지도 않는거임
트위터에 친숙한 봄툰 레진 리디 pd들 다 야근은 기본에 퇴근해도 집에서 업무 보는 경우가 많음 작가든 피디든 폐급이라 불리는 존재들은 있지만 대부분의 PD들은 좆뺑이 직장인에 가깝고 수명이 2년이 평균일 만큼 퇴사율이 높고 본인의 업무가 아닌 것들도 졸라시킴 웹툰피디인데 웹소 교열도 했고
저기요 아주머님, 남편 욕해서 알티탄 게 아니라 님 힘내시라고, 그 말 정말 선 넘었고 속상하셨겠다 공감해서 알티를 타는 거예요
취직시켜줬다고 그런 망언 내뱉는 게 좋은 남편이 아니니까요.
기혼 아줌마들 모욕당하고 사는 지 인생 풀어놓고 응원하면 맥 탁 풀리게 만드니까 죠? 가 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