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우
힘
듬
...
너무 피곤합니다.
(집에 못 들어간 지 50여 일 남짓)
국조특위의 7월 2일 오전 9시 현장조사 협조 당부와 관련해서는 법조인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습니다.
당원분들께서는 안전과 신변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열하지마세요~ 뭉쳐야 할 때입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께
며칠 전 장동혁은 부정선거를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한길은 어느순간 윤어게인 구호는 외치지 않고 장동혁을 밀고 있죠
다들 본질을 잊으시고 가치가 아닌 사람을 쫓는 것을 넘어 거의 종교가 된듯 합니다.
분열하지마? 뭉쳐야 할 때다?
부정선거 안외치고 윤어게인을 안외치는 자들과 뭉치자니 ㅋㅋ
단호히 말하겠다
이 땅에 우파는 없다.
다썰남이 바라보는 정치 무관심자들 중도들
“ 버스에 무임승차해 모든 혜택을 누리는 사람들”
나는 이 말에 518% 동의한다.
누구는 자기시간에 집회건 올공이건 나가서 자리도 채우고 목소리를 내고.
누구는 자기시간에 온라인으로 엄청나게 글을쓰며 노력한다.
누구는 목숨을 읽기도 한다.
그렇게 이루어낸 성과든 뭐든 결국 혜택은 첫번째 정치인들 그리고 국민들.
반성해라.
한국은 빨리빨리 하지만 정밀함 낮습니다.
미국은 천천히 하지만 차근차근 단계별로 진행하며 정밀함이 높습니다.
미국은 느리고 안좋다는 인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는데. 그것은 사실 오해 입니다. 가끔 느려서 답답한 부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박사나 전문가분들이 너무너무 많기 때문에, 미국은 모든 것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느리지만 모든 것에서 더욱더 세밀하고 확실하고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미국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가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이것은 미국이 굉장히 치밀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미국은 한국을 도와주기 위해 치밀하고도 완벽한 준비를 차근차근 하며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을 겁니다.
개씨발멸공은 아는 사람들만 서로 쓰는 온라인 밈정도지 누가 오프라인에서 남자들이 모르는 여학생 1명에게 다가가서 위협적으로 개씨발멸공 해보라고 하냐...?
(남에게 위협적으로) 멸공 말하지 말라는 걸 앞뒤 다 짤라서 '멸공 말 못하는 전한길'이라 선동한 건 명백히 전한길이 피해자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