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길…어본 남자만..알 수 있는거라서…..
…. 제대로 흥분돼서 이완되면 커도..괜찮은데..
대개는.. 제대로 이완시키지못하고 급히 들이대니까.. 뻑뻑하고 아픈데..그걸 조인다고..지가 잘한다고 착각하고…
여자 몸이 제대로 흥분하고 열린 상태라는걸 경험해본 남자가 너무 드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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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에서 책을 선물해주셔서 해당 도서
<도서부 종이접기 클럽>을 총 3분에게 드립니다 🥹21세기 소녀들과 일제강점기 시절의 소녀들이 왜, 어쩌다가 만나게 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장마때 꼭 읽었으면 하는 소설입니다 📚 저는 후반부에 오열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