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10주기를 맞아, 지난 10년 동안 여성들이 이어 온 싸움을 돌아보는 <강남역에서 진주 편의점까지, 여성혐오에 맞선 여성들의 10년> 행사에 함께했습니다. 매년 5월 17일이 되면 많은 여성들은 여전히 무거운 마음과 마주합니다. 강남역을 기억한다는 것은 단지 10년 전의 한 사건을 추모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그 이후에도 반복되어 온 여성혐오범죄와 여성 대상 테러, 그리고 끝내 삶을 빼앗긴 수많은 여성들을 함께 기억하는 일이기 때문��니다.
오늘 행사는 200여 명의 여성들과 함께 강남역 이후의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 우리는 어떤 사회를 만들어가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버티고 싸워 온 여성들의 목소리는 결코 사라져서는 안 됩니다. 여성들이 남겨 온 기록과 증언, 연대의 역사는 앞으로를 살아갈 여성들에게도 이어져야 합니다.
용기 있게 연대자들 앞에 서 주신 진주 편의점 여성혐오 폭행사건 피해자 온지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성테러범죄 피해자가 살아남기 위해 혼자 버텨야 하는 사회가 아니라, 서로를 지켜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강남역 이후의 10년이 여성들의 좌절의 기억이 아니라 연대와 변화의 역사로 기록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피해자의 편에 서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제가 인터뷰하고 공론화 시킨 리얼돌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와 함께 청원에 동참해주신 여성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은 한국남자들이 저보고 어그로 끌지 말라고 이 인형은 교육용 인���이라 ㅈㄹㅈㄹ을 했던 관계로
사진 ���나 더 공개하고
판단은 한국남자들에게 맡기겠습니다^^
온몸이 다 썩어있는데 머리만 멀쩡하고
아픈 아내한테 당류만 먹여서 끈적하게 (일부러 파리 꼬이게끔) 만들고
어느날은 갑자기 물을 40톤이나 쓰고?
단순 방치 살X 절대 아니야 이거
너무 충격적인게
법의학자면 얼마나 징그럽고 잔인한 것들을 많이 보겟어?
근데 그런 사람도 살아있는사람 몸에 구더기가 끓는건 처음봤대
교과서에서나 본 거라고 전쟁상황에서나 사람몸에서 구더기가 끓는거라고
그리고 사망한 아내 갈비뼈도 부러졌다 붙은 흔적이 잇고
넘어진게 아니라 외부에서 가한ㅋㅋ 폭행의 흔적으로 보인대
나는 이거 그냥 단순한 유기, 방치가 아니라
분명히 어떤 의도가 잇고 고의적으로 그걸 즐긴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