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신내림받은거처럼 탐라 내리다 이 버블 보고 뭔가를 느낌.. 약간 정전기? 정도.. 그 날 바로 버블구독해슴
그리고 lk라는사람에대해 좀 찾아보다가? 잡지인터뷰를 보게댓서요.. '나 혼자 잘 사는 것보다 같이 잘 사는 게 좋으니까. 누구 한 명이라도 더 잘 살 수 있으면 좋은 거잖아' 이 말을 보고 ㄹㅇ 뭔가? 전기충격받은거처럼 확...feel이 와버렷습니다.......
그리고. .. .. 그렇게 지금까지 노순이로 인생 저당잡혀 살아버리고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