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라가 중공의 속국이 되어 가는 것은 1000년 동안 중국에 조공 바치던 중국의 식민지 노예였던 멍청한 조선인들을 해방시킨 일제축복기를 일제강점기라며 역사왜곡한 대가입니다
일제축복기를 일제강점기라며 역사왜곡하는 것은 중공 간첩 역사가들의 세뇌 공작이라고 이미 여러 차례 경고했지만요
1. 독약 전략 (Poison Pill Strategy / Poisoning the Well)
특정 인물이나 조직의 정당한 폭로 및 정보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기 위해 핵심 메시지에 명백한 거짓, 황당무계한 가짜 뉴스, 혹은 과격한 음모론을 고의로 섞어 넣는 기법.
실제 존재하는 진실(A)을 주장하는 폭로자 그룹에 해괴한 주장(B)을 하는 인물을 입혀 "A를 주장하는 자들은 결국 B 같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미치광이들이다"라는 인식을 대중에게 심어주는 방식.
정보의 출처 자체를 '오염'시켜 대중이 진실 유무를 판단하기 전에 거부감부터 느낌.
2. 가짜 깃발을 통한 역공작 (False Flag / Black Propaganda)
자신들의 의도를 숨기고 상대방의 내부 구성원이나 지지자인 척 위장하여 공작을 펼치는 흑색 선전(Black Propaganda)의 대표적인 형태.
외부에서 직접 폭로자를 공격하면 오히려 "진실을 말해서 압박받는다"는 연민이나 관심(스트라이샌드 효과)을 끌 수 있으므로, 내부자로 잠입하여 자폭형 언행이나 해괴한 주장을 하도록 만듦.
타깃이 되는 단체 내부의 프레임을 '합리적 폭로자'에서 '사회격리 대상'으로 전환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으로 쓰임.
3. 인지전 및 인격 살해 (Cognitive Warfare / Character Assassination)
단순한 정보 통제를 넘어 대중의 인식 프레임을 조작하는 인지전(Cognitive Warfare)의 하위 기법이자, 특정 인물의 사회적 매장을 목표로 하는 인격 살해 기법.
폭로 내용의 메시지(Fact)를 직접 반박하기 어렵다면, 메시지를 전달하는 주체(Messenger)를 미치광이로 규정하는 인지 편향(대인 공격의 오류, Ad Hominem)을 유도.
4. 포럼 슬라이딩 및 허위정보 희석 (Forum Sliding / Disinformation Dilution)
온라인 혹은 대중 공간에서 진짜 유의미한 정보나 폭로글이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도록, 유사한 형태의 자극적이고 말도 안 되는 가짜 정보들을 대량으로 쏟아부어 진실을 묻어버리는 기법.
대중은 진짜 폭로와 이를 자극적으로 모방·확장한 해괴한 소문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며, 결국 피로감을 느껴 "음모론자들의 쓸데없는 소리"로 치부하고 외면하게 됨.
[80년대 다방에서 화염병 들고 설친 ‘샤르트르 짭퉁’들의 거대한 딸딸이질 팩폭한다. '실존'빠진 '실존주의 철학의 허구']
솔직히 운동권들이 80년대 감성 미화하는 꼬라지 보면 헛웃음만 나온다.
신촌이나 혜화동 뒷골목 담배 연기 자욱한 다방 구석탱이에 옹기종기 처박혀서, 머리 떡지고 야상 깃 세운 놈들이 찻잔 엎어가며 핏대 세우던 시절 말이다.
한 손에는 언제든 길바닥에 던질 화염병 기름 냄새 묻히고, 다른 한 손에는 깨알 같은 활자의 실존주의 문고본 쥐고서 솔담배 뻑뻑 피워대던 그 시절 운동권 청년들.
입에서 튀어나오는 단어들 꼬라지 보면 가관도 아니었음.
‘실존’, ‘기투’, ‘앙가주망’, ‘자기기만’… 지들이 무슨 역사의 부름을 받은 고뇌하는 단독자이자, 거대한 독재 권력에 전 존재를 내던지는 ‘실존적 결단’의 주체인 줄 알고 선민의식에 쩔어 있었다.
샤르트르가 싸질러놓은 배배 꼬인 현학적 언어의 미로를 헤매고, 그 난해한 암호 해독하는 게 깨어있는 엘리트 지식인의 신성한 책무인 양 집단 최면에 걸려 있었다.
근데 냉정하게 껍데기 까보자. 그 자욱한 담배 연기 속에서 침 튀기며 탐독하던 그 대단한 ‘실존’의 실체가 뭐였냐? 처절한 자기 성찰? 이 땅의 피 흘리는 현실에서 길어 올린 독창적 사유?
개소리 마라. 바다 건너 파리 좌안 카페 겉멋 그대로 베낀 삼류 번안극이자, 족보도 없는 ‘샤르트르 카피캣’들의 집단 지적 허영에 불과했다.
‘수입산 우울증’ 앓던 K-문인들과 운동권의 착각
한국 현대 문학이랑 지식인 사회 꼬라지 보면 더 웃기다.
전후 모더니즘 기수라고 물고 빨던 최인훈의 《광장》 봐라. 이데올로기의 광장이니 개인의 밀실이니 폼 잡다가 제3국행 배 위에서 바다로 다이빙하는 주인공 이명준.
그럴싸한 실존적 결단으로 포장했지만, 본질은 서구 실존주의 문학에 나오는 ‘방황하는 이방인’ 캐릭터 복붙한 도식적 짭퉁이다.
김승옥의 《무진기행》은 또 어떻고. 안개 낀 고향 무진에서 낭만적 허무 즐기다가 서울이라는 속물 사회로 기어들어오며 느끼는 그 알량한 ‘부끄러움’이란 거, 결국 샤르트르 《구토》에 나오는 로캉탱의 메스꺼움을 한국식 흑백 필름으로 조악하게 리메이크한 거에 불과함.
하루하루 뼈 빠지게 일해서 입에 풀칠하던 진짜 민중들 머리 위에서, 먹물 대학생들이랑 문인 새끼들은 파리 부르주아들이나 누리던 ‘이유 없는 권태’랑 ‘고급스러운 환멸’ 수입해다가 배부른 신음 소리나 냈던 거다.
더 역겨운 건 70~80년대 참여문학론이랑 운동권의 짭퉁 짓거리였다.
백낙청이랑 창비 패거리들은 샤르트르의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바이블마냥 떠받들며 ‘참여문학’ 깃발을 흔들었고, 김지하는 서구식 저항 제스처 취하면서 지식인의 실존적 투신을 떠들어댔다.
근데 걔들이 ‘앙가주망’이라는 세련된 간판 뒤에서 진짜로 빨아들인 게 뭐였는지 아냐? 바로 실존주의 탈을 쓴 음습한 공산주의식 계급투쟁론이었다.
국보법 피해서 합법적인 ‘실존 철학’ 코스프레 하면서, 샤르트르가 《변증법적 이성 비판》에서 약 팔았던 궤변—‘실존주의는 마르크스주의의 곁다리이자 부속품’이라는 논리를 그대로 주워 먹은 거임.
서구 사상 빌려와서 한국을 바꾼다고 지들끼리 빨아줬지만, 실상은 프랑스 좌파 먹물이 싸놓은 철 지난 똥 찌꺼기 주워 먹으며 교조주의 노예가 된 것에 불과했다.
지들이 교주로 모신 ‘샤르트르’라는 기괴한 괴물의 민낯
그럼 이 새끼들이 하늘처럼 떠받들던 교주 장 폴 샤르트르의 진짜 본모습은 어땠을까? 영국의 역사가 폴 존슨이 《지식인들》에서 팩트로 뼈를 발라버렸듯이, 샤르트르는 도덕적 선지자가 아니라 ‘털과 잉크 덩어리’에 불과한 위선과 타락의 끝판왕이었다.
안락의자 레지스탕스의 씹역겨운 허구전쟁 끝나니까 지가 무슨 나치에 맞서 싸운 레지스탕스 영웅인 척 꺼드럭거렸는데, 진실은? 파리가 독일군 군화에 짓밟히던 시절, 나치 검열관 도장 꼬박꼬박 받아 가며 연극 무대 올리고 박수갈채 받으며 꿀 빨았다.
진짜 피 흘려야 할 때는 아가리 묵념하고 침묵하던 놈이, 해방되고 안전해지니까 세상에서 제일 과격한 혁명가 행세를 시작함.
피비린내 나는 폭력과 학살의 정당화서구 사회에 대한 병적인 증오심 때문에 제3세계 테러와 학살을 철학적으로 쉴드쳤다.
파농 책 서문에다 "유럽인 쏴 죽이면 억압자랑 피억압자 둘 다 한 방에 처리하는 거라 개이득"*이라는 미친 살인 선동을 갈김. 그 결과? 1950년대 파리 유학 시절 샤르트르의 이 살인 면죄부 철학을 뇌에 박아 넣은 놈들이 바로 캄보디아를 해골 언덕으로 만든 폴 포트와 크메르루주 학살마들이다. 걔들이야말로 진짜 ‘샤르트르의 사상적 자식들’이었음.
전체주의 빨아주며 침묵한 기만소련 굴라크(수용소) 지옥도랑 스탈린 대숙청 꼬라지가 다 털렸는데도, 샤르트르는 "프랑스 노동자들 꿈 깨지게 하면 안 되니까 진실을 숨겨야 한다"는 애미 터진 궤변을 씨부렸다.
사생활 도덕적 타락과 포식자 짓거리보부아르와의 '계약 결혼'은 부르주아 도덕 깬 진보적 사랑의 표상이라 자위질했지만, 실상은 지 명성이랑 권력 이용해서 어린 여제자들 홀려먹고 성적·감정적으로 단물 빨아먹은 뒤 버리는 변태적 권력질의 연속이었다.
지식의 허구성과 참담한 붕괴
이딴 기괴하고 썩어빠진 인간을 스승이랍시고 모시면서, 그놈이 뱉은 독기 어린 궤변을 ‘진보 지식인의 양심’이라며 화염병 던지던 한국 80년대 먹물들의 도덕성이 제대로 굴러갔겠냐?
지들 삶의 노동과 땀, 이 땅의 피눈물 나는 현실에서 건져 올린 철학은 단 하나도 없었다.
선진 서구의 가장 맵고 자극적인 사상 무지성으로 복붙해 와서, 우리 현실이랑 맞지도 않는 문제를 억지로 처발라놓고 "우리가 마땅히 이렇게 피를 흘려야 한다"는 폭력적 당위성을 강요했음.
이건 지식이 아니라 지적 사대주의가 낳은 사기극이다.
결론 내린다. 70~80년대 한국 지식인 사회랑 운동권이 물고 빨았던 실존주의 열풍은, 까놓고 말해서 진짜 ‘실존’ 따위는 1도 없는 거대한 ‘인텔렉추얼 마스터베이션(지적 딸딸이)’에 불과했다.
골방에 처박혀 외래 철학 현학적인 단어 읊조리며 도덕적 우월감에 취해 있었지만, 정작 한 인간으로서 남을 책임지고 사랑하는 일상의 윤리도, 진실을 정면으로 볼 용기도 없었다.
그냥 거대한 이념 간판 뒤에 지들의 비겁함과 무능을 숨겼을 뿐임.
오늘날 한국 사회 봐라. 그 시절 화염병 던지고 실존이니 앙가주망이니 꺼드럭대며 기득권 꼭대기 처먹은 586 운동권들이 과연 이 사회에 어떤 올바름이나 도덕적 귀감을 남겼냐?
남은 건 썩어 문드러진 진영 논리, 내로남불, 도덕적 불감증밖에 없다. 평생 빨아댄 사상이 알맹이 없는 사상누각이었으니, 그들의 삶 역시 아무런 도덕적 유산도 못 남기고 무너진 거다.
그들이 청춘 바쳐 불태웠다는 그 찬란한 사상의 실체? 결국 파리의 안락의자 혁명가가 싸지른 똥 찌꺼기 게걸스럽게 핥아먹은 지극히 천박하고 저렴한 카피캣들의 자위쇼였다.
<단점이 곧 장점이라는 말 구란줄 알았음>
그러나 좋좋소를 운영하며
직원, 협력사, 고객사 등을 면밀히
지켜보니 그 말이 맞았음
1. 이런 저런 의견이 너무 많은 사람
아이디어가 풍부한 사람으로 드리머임. 이런 사람이 있어야 프로젝트가 풍성해짐
2. 말만 많은 사람
그마저도 용기 없거나 허세팔이라 안 하는 사람 천지임. 뭐라도 지껄이면 그중 하나는 걸림
3. 개 예민한 사람/완벽주의
꼼꼼하고 신중하며 약속을 중요하게 여겨 일을 정확하게 잘 함
4. 허세 츤데레 간섭왕 쌉T 시비맨
간섭과 시비를 턴다는건 오해도 있지만 남을 잘 관찰한다는 의미이기도 함. 보통사람은 타인에게 관심이 없으므로 이거 재주임
5. 논리팔이 감성 제로맨
1,2,3,4,5 병신들의 개수작을 잘 짚어내 AI처럼 정리를 잘해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에 강위원 전 전라남도 경제부지사를 임명하며 비판에 직면https://t.co/Ae68qdq85a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강 실장
"성추행과 음주운전 등은 민주당 주요 인사들의 필수 덕목이 아닌가 싶다"고 지적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