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렇게 자랐음
여자는 결혼하면 평생 해야되니까
그 전엔 하지말라고
집에서 설거지 한번 안해봤고
남혈육은 결��하면 아내 도와주라고
집안일 다 배우고 자람
근데 내가 자라는동안 세상이 달라졌고
그렇게 키운 딸은 불꽃페미가 되어
자취방 집안일 대신 해주는 머슴들만 만나다
비혼을 선언하고 4B의 길을 걷게됨
이제
남혈육이 빨래를 대신 해주고
쓰레기는 수거 업체를 쓰며
요리는 100% 배달만 해처먹는 어른이라
그래서 난 평생 집안일 해본적없이
알바에서 설거지하고
알바에서 손걸레 빨아본게 전부임,,
그것도 당연히
그걸 모를거라고 아무도 생각안하니까
세탁비누란게 따로 잇단걸
뒤늦게 눈치로 알앗더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