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4화 끝에 복스가 알래스터 말에 진짜 울음 참고 있던거 맞음
잘 보면 모자안테나가 과거 때처럼 전기 공유하고있고
스파크가 눈 쪽을 집중해서 튀고 힘 주는 게 보임 , 일부러 눈 한번 감고 숨 고르고
그 다음에 바로 노래 부른 것도 빨리 이 기분을 숨기고 싶어서 필사적인 걸로 보였음...
시즌1에서 알래스터랑 루시퍼가 첫대화할 때 배경을 보면 리본을 단 성난 말들을 계속 볼 수 있는데
노란리본 - 루시퍼
빨간리본 - 알래스터
둘 다 자기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유
제어 안 되는 말 = 날뛰고 싶은 인간적 감정
→ 라이벌 서로가 스스로도 멈추지 못하는 감정 폭발을 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