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규형이 체코전 숨은 주역으로 주장넴 뽑음🥹
제가 아니고 어제 숨은 주역은 흥민이인 것 같아요 흥민이가 어제 진짜 힘들었을 텐데 저희가 전반에 뒷공간으로 때리는 볼도 많았는데 흥민이가 정말 많이 뛰어주고 앞에서 수비 때도 뛰어주고 공격 때도 많이 뛰어줘서 수비들이 빨리 지쳤던 거 같아요
연기신공 김고은 배우님과 풋풋한 김재원 배우님 그리고 세포 성우님들의 연기파티 보며 넘 즐거웠던 드라마
전체 8화라 아쉬웠지만 7,8화 몰아서 도파민 폭발한것도 나쁘지 않았다
좋우 연기에 좋은 감독님 디렉팅이 더해지니 유치하지 않고 짧은 서사 납득 쌉가능
나 좋은 로코가 보고싶었던거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