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리고 요새 시빌살? 시빌주? 시한부 빌런 주인공에게서 살아남기를 보고 있습니다
많이 구른다는 소식을 듣고 79화쯤 보는 중인데 참 많이 구르긴 구르긴 하나… 묘사가 적어서 쫌 아쉽드라고요… ㅠ 그리고 약간 이해가 안되는 것들도 많아서 아쉬움 그래도 일단 계속 킵고잉 ㅎㅎ
차주한 곁의 사람들이 하나둘씩 사라져서 미쳐가는 차주한 vs 그렇게 된 걸 알고 차라리 자기 혼자 죽는 걸로 끝내라고 하는 차주한
우신은 과연 뭘 택할까요… 전자면 죽이는 것보다 영원히 고통스럽게 사는 차주한을 볼 수 있긴 한데 살려두면 언제 어떻게 복수의 칼날을 갈아서 복수할 수 있음
파티 초대 받은 김기려
음식 냠냠 먹고 있는데
어라? 이 식재료에서 이 맛이 나는게 맞던가?
고개 갸웃임.
근데 맛없진 않고 처음 먹어본 음식이기도 해서 원래 이런 조합에서는 이런 맛이 나나, 하며 꿀꺽 삼킨 뒤 옆��� 앉아있던 강창호 툭툭 치고는 묻는거지.
원래 여기서 이렇게 단 맛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