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일사관과 적화를 한데 묶는 건 명백한 논리적 오류인 걸요?
반일 감정은 역사 인식 문제인데, 적화는 완전히 별개의 이념이나 정치 문제잖아요. 카테고리 자체가 다른데요? 그걸 억지로 연결해서 “반일하면 좌경된다”고 프레임 씌우는 건
월권이자 가스라이팅 아닌가요? 반일 감정 있으면서도 철저한 반공 보수인 한국인들이 수두룩한데,
그 사람들까지 다 적화됐다고 우기실 건가요? ㅎㅎ 고나리질 하려면 적어도 그럴싸한 예시 하나는 가져오세요.
역사 인식과 정치 이념을 뜬금없이 묶지 마시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