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들 조국이 졌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군소정당의 당수로 양당체제에서 가장 강력하게 버티며 싸웠다.
혁신당 당원이 약 10만인걸로 안다. 민주당은 권리당원만 120만이 넘는다. 민주당 갑옷 입은 자에게 거의 대등하게 붙었다.
군소정당의 희망을 봤다. 혁신당 느그가 이겼다. 좌절금지
오늘 계양(을) 국회의원으로서 국회 본청에 첫 등원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142차 의원총회에 참석한 후, 본회의장에서 의원선서를 마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걷던 이 길을 혼자 걸으니, 가슴 한편이 묵직합니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국회에서 일할 수 있는 막중한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계양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22대 하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되신 조정식 국회의장님과 남인순, 박덕흠 부의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제 우편 소포 전부 우편집중국에서 검색하는 시스템을 설치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효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제 국제우편 소포로 마약 구매하면 다 걸립니다.>
'마약 2차 저지선' 첫 성과…합수본, 마약 밀수 일당 기소 - 아시아경제 https://t.co/4Bk26dPo1f
<주식시장 정상화가 연금고갈방지를 위한 연금구조조정의 필요성과 그 고통의 크기를 확 줄였습니다. 대한민국 대표자산인 주식평가 정상화가 고통없는 연금개혁의 좋은 수단입니다. 대한민국 정상화는 쭈욱 계속됩니다.>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 고갈 24년 늦춰졌다 | 다음 - 조선일보 https://t.co/IFChaI3CE7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입니다. K-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입니다.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