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바닥 네가 다 닦아.
원래 나루미가 밀대 미는 날인데 은근 슬쩍 넘기는것도 다 티나고
아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을 두고 그렇게 야차를
좀 져줄걸
나는 헤어질 생각없는데
축축한 뺨에 쪽쪽 입 맞추곤 네네 대답하면서 은근히 침실로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싸우지말고행복하길
호시나루 hsnr
호시나는 사랑하면 을인 척 갑일 거 같은데
나루미는 사랑하면 갑인 척 을 일 거라는 게
뭐 사랑하는 사이에 갑을 관계를 따지냐 하겠지만
원래 더 사랑하는 사람이 지는 사실은 영원히 변치 않으므로!
서로가 그런 특성을 이해 못할거같아서 진짜 뒤지게 싸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