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초5때 전학을 갔는데 새학교에서 남자애들 3명이 날 그렇게 놀리고 괴롭혔음
어느날엔 집앞까지 따라오면서 놀리길레 집에 들어가서 식칼 꺼내가지고 밖에 나갔더니 걔네가 놀라서 도망감
그 뒤로 날 안 괴롭혔음
물론 아무도 나에게 말 걸지도 않게되었지만..
근데 나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름
초4 남학생이 고백 거절당하자 한 짓❗️
초등학교 4학년이 고백 거절당하니까 친구들 데리고 피해학생 집에 찾아와서 현관문 발로 차고 쓰레기 투척하고 감
한번도 아니고 3번이나!!!
그래서 경찰까지 불렀는데, 학교에서는 고백 거절이 원인이라고 보기 어렵고 학교폭력이 지속됐다고 보니고 어렵다고 하면서 경미한 사건으로 치부함
이게 현 대한민국 아들 교육의 현실이고 아들 감싸기의 현실인 것 같음ㅎㅎ 가해자 부모는 연락도 없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