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 너의 뒷모습이 잊혀지지 않아 눈물 흘리는 날도 많았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괜한 걱정을 한거 ���네☺️
누구보다 잘 적응해서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들 앞에 자주 나타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이번 겨울은 많이 춥지 않았음 좋겠어
오늘도 고맙고 사랑해 준아🤭💓
#김명준 #MJ
#3시5분_엠제이를_그리는_시간#MJ#김명준#아스트로#엠제이
혹여 방해가 될까 숨죽이고 조용히 마지막 걸어가던 길을 지켜보던 중에,
먼저 용기내어 인사해주는 명준이가 많이 아른거렸던 봄날이 가고
명준이 전역 D-365와 함께 어느덧 겨울이 찾아왔어
어색한 머리를 쓰다듬으며 터벅터벅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