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이 좀 서서 가"…KTX 입석 끊고, 특실 앉은 여성 '황당 요구'
A씨: “혹시 여기 제 자리 맞으신가요?”
중년 여성: “입석인데 다리가 아파서요. 젊은 사람이 좀 서서 가면 안 되겠어요?”
A씨: “죄송하지만, 저는 돈을 내고 특실 좌석을 예매해서 그건 어렵습니다.”
중년 여성: “요즘 젊은 사람들은 왜 이렇게 각박한지 모르겠네요.”
A씨: “조용하고 편하게 가려고 특실을 예약한 겁니다. 계속 그러시면 승무원을 부르겠습니다.”
결국 A씨는 승무원을 호출해 민원을 제기했고, 이후 “입석 승객의 특실 출입은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와 이거 너무 필요함 ㄹㅇ
한국에서 화상입고 집앞 피부과 갔더니 일반진료 안한다고하더라.. ㅋㅋ
뉴스 요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를 단 한 건도 청구하지 않은 의원은 약 2천 곳에 이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전문의가 아닌 경우 간판에 ‘진료 과목’ 표기를 제한하는 등 제도 정비에 나설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