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X준서, 가수도 배우도 '최고의 루키' 겹경사 [인터뷰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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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은 '제2회 iMBC어워즈'에서 베스트 루키 가수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여기에 멤버 준서가 베스트 루키 배우 부문 정상까지 꿰차며 겹경사를 맞았다. 한 팀이 가수와 배우, 서로 다른 영역의 루키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결과다.
이를 기념해 알파드라이브원은 iMBC연예와의 인터뷰에서 겹경사를 맞은 기쁨을 직접 전했다. 먼저 리오는 "저희가 '제2회 iMBC어워즈'에서 베스트 루키 가수 부문을 수상하게 됐다"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멤버들은 가장 먼저 팬덤 앨리즈(ALLYZ)에게 영광을 돌렸다. 상원은 "언제나 저희에게 큰 사랑을 보내주시는 앨리즈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 행복하고 앨리즈 감사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루키'라는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의 성장에 대한 각오도 이어졌다. 안신은 "이렇게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고, 상현은 "앨리즈 항상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거듭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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