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에는 엔하이픈의 히트곡 ‘Bite Me’에서 이름을 딴 패널 토크 ‘Bite Me: Calling All Vampires’가 열린다. 멤버들은 ‘트와일라잇’의 캐서린 하드윅 감독과 배우 피터 파시넬리, 애슐리 그린, 평론가 데미안 홀브룩과 함께 뱀파이어 캐릭터와 장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
ㅁㅊ
진짜 웃기다니까 ㅋㅋ그새끼 탈퇴 후에 라방 몇 번 한 걸로 아는데 페니스충들 도배해서 댓글창 난리났다고 논란된 적 없는데 우리는 몇 번째야 라방을 넘어서 공연까지;;;
나간 사람이 사실 팀이 너무 싫었어요 솔로가 하고싶었어요 얘기해야지 끝까지 회피하고 ㅉㅉ 얠 좋아했던 내가 너무 한심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