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_트친소
극장판 개봉을 맞이하여 계정 문 좀 열겠습니다
주로 하루 종일 좋아하는 거 관련해서 혼잣말해요
계정 확인하고 괜찮으신 분은 흔적 남겨주세요!! 마음 맞는 성인 분들을 무멘팔로 찾아뵙겠습니다❤️
같이 하이웨이의 타천사 이야기 좀 해주십시오
(스포일러 얘기는 다 후세터로 합니다)
그냥 이 최종화의 모든 부분이 아랑스러움…
당연히 아무로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아무로 찾다가 헤헤 아무로씨 없지 하고 웃어넘기는 아즈사도
아즈사를 가장 잘 아는 친오빠가 아즈사한테 너 진짜 괜찮은거 맞냐고 질문하는 것도…
손님들이 아무로 근황 물어보고 아무로의 흔적이 보여도
그냥 이 최종화의 모든 부분이 아랑스러움…
당연히 아무로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아무로 찾다가 헤헤 아무로씨 없지 하고 웃어넘기는 아즈사도
아즈사를 가장 잘 아는 친오빠가 아즈사한테 너 진짜 괜찮은거 맞냐고 질문하는 것도…
손님들이 아무로 근황 물어보고 아무로의 흔적이 보여도
자러가기전에 하나만 더 말하자면
제로티 캐멀이랑 호텔 마주치는거 뻘하지만
좋아함
일단 아즈사상이랑 사전답사하러 둘이 호텔 뷔페를 왔다 (???) 이거 진짜 말 안되고 그냥 데이트고
캐멀 열심히 조뺑이 쳣는데 아무로 여기까지오느라수고했고 내가재밋는거보여줄게~ 시전한거 너무 웃김
자러가기전에 하나만 더 말하자면
제로티 캐멀이랑 호텔 마주치는거 뻘하지만
좋아함
일단 아즈사상이랑 사전답사하러 둘이 호텔 뷔페를 왔다 (???) 이거 진짜 말 안되고 그냥 데이트고
캐멀 열심히 조뺑이 쳣는데 아무로 여기까지오느라수고했고 내가재밋는거보여줄게~ 시전한거 너무 웃김
근데 뉴욕편 신이치는 과연 란 안고있을때 속으로 쫄았을까 아니면 여유로웠을까
저는 사실 전자라고 생각했긴 한데
이미 란이 살인자랑 마주쳐서 심장 한번 내려앉은 상태에서 범인이 마친척하고 쏘면 란도 위험해지니까 최대한 침착하게 상황을 벗어나려고 햇다고 생각하는데 그럴싸한 묘사가없어서
뉴욕쿠도신좋아하는점: 아직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고쇼가 부러 얼굴 좀 더 둥글둥글하게 그려뒀고 란 번쩍 안아올리고 '난 지금 당신을 잡을 수 있는 상황이 못 돼' 이러는 게 오로지 란이 자기 품에 있기 때문이고 이때 탐정 막 데뷔해서 유명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말빨로 상대를 압박하고 찍어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