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에게서 자유롭고 싶다
-외로움의 반대말은 왜 없을까
-생각하지 말잔 생각조차 생각이잖아
-난 여전히 삶의 인질
-삶은 주문한 적도 없는 커피라고
-내 사랑은 오르기 위해 떨어지네
-다 지고 볼 걸 왜 난 따지고 봤을까
-난 날 잊기보단 믿겠어
-넌 그냥 너를 해줘
-세상은 컬러인 척하는 모노야
민윥기 차 타고 집 가는데 민윥기 차 향수 냄새 진짜 진해서 창문 조금 열고 밖 보면서 가는 굯...
민윥기 운전하는 것도 좀 보다가 다시 밖 보고... 핸드폰으로 박짐인이랑 연락도 하다가... 믽이 다 왔어. 하니까 헐 네 감사합니당... 하고 집으로 호다닥 들어가는 굯 빠안히 쳐다보는 믽
- 아니... 그냥 일주일도 안 됐는데 보고 싶어서 걱정도 들고 연락 없으니까...
미안해요 형 다른 남자랑 씹 뜨느라 형 연락 못 봤어....
- 아... 별 일 없었어요. 이제 집 가려고요.
- 그래? 집 가서 전화 해 굯아.
뚝 끊고 현타 조지는 굯... 그런 굯 보고 등 툭 치면서 집 어디냐고 묻는 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