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잡고한 라이브도 아니고 충분히 얼굴 보였고 맛있는 거 잘 먹는 모습 본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끄기 전에 얼굴 도장 찐하게 찍어 주고 바로 디엠까지 보내 주고..나는 너를 기다리는 시간들마저도 소중한데 올 때마다 소중한 것들을 또 만들어 주고 가면 속절 없이 더 깊고 넓은 사랑에 빠질 수밖에
너넨 몰라〰️〰️
땀 안 나는 것들은 몰라아‼️💢
내내 차분하던 울 수빈이 급발진하게 된 사유가 팬들에게 잘생겨 보이고 싶은데 땀때문에 마음처럼 되지 않아서 억울한 것이었다는 건에 대하여,. 사랑스러우니까 입이 닳도록 땀 나도 잘생긴 사람 세계 서열 1위라고 칭찬해 줄랍니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