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이후부터 요시다는 앞에선 도와주는 척 하지만 뒤에서는 괴롭혓늠 좋겟다 계략 문어.. 코베쨩은 자기가 ㅠ머 잘못햇나 싶어서 안절부절 못하는데 요시다는 그저 코베니의 우는 얼굴이 보고 싶을 뿐.. 친구가 필요한 코베쨩과 우는 얼굴이 보고픈 요시다라.. 처음엔 사랑이란게~~~
하루는 요시다가 일 생겨서 못 오고.. 코베니는 혼자 방과후 청소 하다가 이제 자기가 싫어졌나 나는 또 친구가 없어지는 건가(요시다가 보고픈 건 아님) 울면서 착실하게 청소하고 있는데 일 마치고 돌아온 요시다가 우는 얼굴 보고 반햇으면.. 내가 코베니 우는 얼굴 보고 반한 것처럼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