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한국도로공사로 이적 !!
너무 좋아서 웃음만 나와 😙
박정아는 20일 오전, 원 소속구단인 페퍼저축은행과 계약기간 1년, 총액 1억8000만원(연봉 1억5000만원, 옵션 3000만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FA 협상 시한(21일) 종료 이후 양 구단은 사인 앤드 트레이드를 단행할 예정이다.
당장 성적을 내기 힘드니 서로 감독을 맡길 꺼리는 게 현재 여자배구 대표팀의 현실이다. 감독 자리가 ‘독이 든 성배’가 돼 버린 속에서 차상현(52) 감독이 나섰다.
뭔소리임ㅋㅋ 모랄레스가 하기 싫어하지도 않았는데 니들이 잘라놓고 아무도 하기 싫어하는
자리 나선 거처럼 아 또 아침부터 열받아
감독이 없고 분위기가 어떻고 다 집어치우고 진심으로 안타까움... 코트 위에 선 선수들 눈동자에 의지도 열망도 무엇도 찾을 수가 없어서 도공 좋아하면서 순위에 상관없이 단 한 번도 이따구 공허한 눈은 본 적도 없고 그런 눈빛을 하고 경기하는 팀도 아니었음 마음이 텅 빈 것 같다 선수도 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