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아이돌을 깨워라!
당신의 댄스 자아 캐릭터는?
루땐이 여러분들을 위해 재밌는 심리테스트를 낋여왔어요😎
테스트를 통해 당신에게 어울리는 케이팝 댄스 자아를 찾아드립니다!
내가 몰랐던 나의 새로운 캐해가 나올지도?!🤭
#루땐#심리땐스트#나의댄스캐릭터 https://t.co/aIFCuHSprp
나는 고급예술을 향유하는 식자층이며 너희 취향은 하등하다 우하핫! 이런 사람 젠젠 못봤지만 그 밑도 끝도 없는 자아비대함이 귀엽기라도 할 것 같은데 현학적인 형식을 차용하거나 약간이라도 어려운 단어 쓴 비평 만나면 꺼드럭이라고 규정하며 빗자루로 내리쳐버리는 반지성주의는 안귀엽긔
정말 이거임. 정작 나는 나의 퀴어한 정체성에 대해 별 생각 없는편이고 퀴어적인 것 뿐만 아니라 '나' 라는 사람의 정체성에 대해 굳이 뭐라 확고하게 정할 생각이 없는데 세상이
'나는 너 이해 안돼.'
이래버리니까 입을 열게 될 수 밖에 없죵
설명하기 위해서는 언어가 필요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