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아빠가 평소에 부부싸움을
거의 안하는 이유인데.
아빠가 운전하다가 길을 한참 잘못 들었을때
엄마는 조수석에서 짜증내는 대신 이렇게 말함.
"오히려 잘됐네.덕분에 우리 한 번도 안와본 길로
드라이브도 하고 새로운 풍경도 구경하네~"
반대로 하루는 엄마가 반찬 다 해놓고 밥솥
취사 버튼 누르는 걸 깜빡했을 때
아빠는 한숨은커녕 1초 만에 겉옷 챙겨 입으며
문 밖으로 튀어나감.
"딱 기다려 내가 얼른 편의점 가서 햇반 사올게!
안 그래도 뜨끈한 햇반 먹고 싶었는데 "
진짜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은 어떤 위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 잘못이냐며 니 탓
내 탓 지적하지않고...
이런것보다 우리아빠 눈치 졸빠름.
우리 엄마 아빠가 평소에 부부싸움을
거의 안하는 이유인데.
아빠가 운전하다가 길을 한참 잘못 들었을때
엄마는 조수석에서 짜증내는 대신 이렇게 말함.
"오히려 잘됐네.덕분에 우리 한 번도 안와본 길로
드라이브도 하고 새로운 풍경도 구경하네~"
반대로 하루는 엄마가 반찬 다 해놓고 밥솥
취사 버튼 누르는 걸 깜빡했을 때
아빠는 한숨은커녕 1초 만에 겉옷 챙겨 입으며
문 밖으로 튀어나감.
"딱 기다려 내가 얼른 편의점 가서 햇반 사올게!
안 그래도 뜨끈한 햇반 먹고 싶었는데 "
진짜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은 어떤 위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 잘못이냐며 니 탓
내 탓 지적하지않고...
이런것보다 우리아빠 눈치 졸빠름.
부모님이란... 정말 어려운 존재야
아빠랑 싸워서 어사로 지낸 지 1달인데(말도안함)
갑자기 여행 잘 갔다 오라고 돈 보내 주고
아빠가 갑자기 엄마한테 수민이 멀리 가는데 고기라도 먹이고 보내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랬대.........
아맘이안좋아 아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