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배우와 투탑으로 극을 끌고가는게 부담스러워 거절한 지훈과 충무로 대선배 지위를 이용해 안만나면 실례인 상황을 계속 만든 장감독
영미언니가 홍위 첫등장부터 계속 울었다고, 그런 매력이 있는 배우라 이영화 선택해줘서 고맙대
박지훈씨 아니면 누가 단종 했을까 싶다는 두분
시발 항상 행동 조심스럽게 하고 말 가려해서 논란 한번 없던 애한테 왕사남으로 유입된 소수의 애들이 논란을 몇번이나 만드는거임 대체?
입아프다 걍 그런애들은 탈덕해라 메이 연령대 낮다는 소리에 항상 그게 뭔 문제야 였는데 이번 사태 보고 연령대는 문제가 될수있다를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