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올라온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 조합원 이학선 님은 "차별받지 않고, 모욕받지 않기 위해 나왔다"라고 말합니다. 이 자리에 서는 것이 두렵지만, 사람답게 살기 위해 나왔다고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https://t.co/ScDK4CUMpq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특성화고 학생을 뽑고 싶지 않았지만 정책할당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뽑았다"고 망언을 하는 공기업 고위급 간부, 그걸 감내해야 하는 특성화고 출신 노동자들. 그들이 노조를 만든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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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19 혁명이 일어난지 5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4.19 혁명은 당시 고교생들의 행동으로 시작했지만, 박근혜 정권을 끌어내린 지금까지도 여전히 청소년들의 참정권은 보장되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그래서 말합니다.
"선거연령 하향으로 민주주의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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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서 무빙워크를 점검하던 청년노동자 사망 후, 유가족과 친구들이 사고 현장에 매일 국화를 놓았지만, 이마트 측에서 매일 치웠다고 합니다.
일주일 새 이마트에서 두 명의 노동자가 사망했지만 이마트는 그 어떤 공식적인 성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https://t.co/V0llpnhEg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