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KIA 오늘 최종오퍼 제시했다. 최형우 선택만 남았다...KIA 동행인가 삼성 복귀인가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BO3DlIWCgE
구단은 구체적인 조건을 밝히지 않았지만 "오늘 오전에 에이전트측이 구단의 조건을 담아 최종 오퍼를 했다"고 밝혔다.
홍민규 선수는 우완투수로 야탑고를 졸업해 ‘25년 3라운드(26순위) 지명으로 입단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 4일 사직 롯데전에서 구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데뷔전을 장식하였습니다.
🐯 2025시즌
20경기 33.1이닝 2승 1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4.59
🐯 2025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3경기 9.1이닝 2승 6탈삼진 평균자책점 0
KIA “홍민규는 신인선수이지만 지금까지 등판한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고, 우수한 제구력을 보유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선발 자원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속구의 수직 무브먼트 수치가 리그 평균 이상이며, 체인지업의 완성도도 높아 향후 투수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네일은 “좋은 제안을 보내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언제 어디서나 열성적인 응원을 보내주는 타이거즈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비시즌 동안 몸을 잘 만들어 갈 생각이고, 팀 동료들과 합심해 광주에서 다시 한번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RE-SIGNED ✨James Naile
KIA 타이거즈와 제임스 네일이 26년에도 함께합니다!
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 https://t.co/akvOHLeT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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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 선수와 총액 200만 달러(계약금 20만, 연봉 160만, 옵션 20만 달러)에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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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4번타자 최형우와 협상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 틈에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가 치고 들어오는 모양새다.
구단이 계약기간과 금액을 고심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예상보다 협상 속도가 더디다.
KIA는 최근까지도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불과 1년 전' 22억 쾌척했던 KIA…최형우 협상 왜 이리 늦어지나, 삼성까지 붙었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428O3VpVVB
최형우는 본인의 계약이 앞으로 베테랑 FA들의 기준점이 될 수 있기에 합당한 성적을 낸 이상 정당한 대우를 받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