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이지만... 기프티콘은 카카오톡 코드나 오픈카톡으로 주는 거 말고
>캡처본< 같은 걸로 주시면 제가 잘 쓰지를 못합니더. 님들이 싫어서도 아니고 귀찮아서도 아니고 저의 지병 때문이니 노여워하지 마시고... 실망하시지 마시고... 그렇구나 해주세요. 무슨 짓을 해도 잘 안고쳐지더라고요...
투스페...
첫인상은 그저 교정기 독특한 디자인... 이렇게만 봤는데
스토리보자마자 "차별과 한계를 맛보았지만, 자신의 신념만은 넘어트릴 수 없는 단단한 여성 마도학자" 로 바뀐 게 너무너무 좋음....
난 그래서 게임의 스토리를 사랑할 수 밖에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