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에게는 꼭 막아야 하는 비용들이 한꺼번에 몰려 있습니다.
• 위탁비 192만 원
• 직원 급여 200만 원
• 동물병원비 100만 원
오늘 하루에만 약 5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위탁비를 내지 못하면 아이들이 머물 곳이 흔들리고,
병원비를 막지 못하면 치료가 끊기며,
직원 급여조차 밀리면 결국 아이들을 돌볼 사람도 남지 않게 됩니다.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달려왔지만, 이제는 저희가 무너질 것 같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쉼터에서 저희만 바라보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만큼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주세요. 만원, 오천 원의 도움도 정말 절실한 상황입니다.
저희가 다시 버틸 수 있도록, 아이들의 오늘이 무너지지 않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
화성쉼터 마지막 월세 280만원, 오늘까지 꼭 필요합니다.
건물주가 변경되면서 이전 통보를 받았고,
이사비 명목 800만원과 기존 보증금 2,500만원을 합쳐
총 3,300만원을 매월 차감하는 방식으로 재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280만원이 마지막 월세이며,
이 금액을 납부하면 이후부터는
월세를 따로 내지 않고 보증금에서 차감되는 구조로 전환됩니다.
하지만 이 마지막 월세 280만원을
아직 정산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원래 지난달에 납부해야 했지만,
단체 사정으로 이번 달 말까지 겨우 미룬 상태입니다.
오늘까지 꼭 납부해야 합니다.
280만원,
혼자서는 큰 금액이지만
280명의 만원 릴레이가 모이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한 번의 고비만 넘기면
고양쉼터 있지만 당분간 화성 쉼터 월세는 부담에서 벗어나
아이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부디,
이 마지막 월세를 해결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세요
기업은행 사단법인 엔젤프로젝트 289 130456 04 018 기부금영수증 가능단체
내일까지 꼭 막아야 합니다.
A위탁처에서 400만 원,
B위탁처에서 150만 원을
내일까지 반드시 정산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현재 A위탁처에는 35마리, B위탁처에는 5마리의 아이들이 지내고 있습니다.
각자 아픈 사연을 안고 저희에게 온 아이들입니다. 쉼터 공간이 부족해,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위탁처로 보냈던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지금, 미납금을 정산하지 않으면 더 이상 아이들을 맡아줄 수 없다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조금씩 갚아가고 있지만, 월세와 병원비 등 계속 쌓이는 비용을 따라가기에는 저희의 힘이 너무 부족합니다.
솔직히 지금은 먼 미래를 생각할 여유도 없습니다. 그저 하루, 하루를 버티며 아이들을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집"입니다. 아직 평생 가족을 만나지 못했지만, 지금 이곳을 자신의 집이라 믿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지금의 안식처를 잃지 않도록, 쫓겨나지 않도록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