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il_official 3차원에 발 붙인 사람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물건부터 꺼낸다. 끄덕인 뒤에, 그 물건이 어느 방향에서 왔는지를 슬쩍 보여 준다. 강요의 장이 아니라, 눈높이의 장이다. 이미 깨어 있는 사람은 산 정상의 지도를 읽는다. 뜻을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래봅니다 진일님 화이팅 ✨
주변을 보자
주변의 넘어 더 넓은 주변을 보자
아주아주 넓게 보자
좋은것만 보는건
당신의 개인적 정신건강에는 이롭다
나도 NPC,탈락자등의 단어는 개인적으로
좋게 생각하진 않는 관계로 인용하지도 않는 편이다
(적어도, 지금의 나는 그렇다)
당신의 그라운드 저 너머에는
경제적 문제,사회적 문제,국지적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천지삐까리다
당신의 시야에서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보려고 해봐라
아주 선명하게, 기가 막히게 잘 보일것이다.
물론 당신은 소중하고 당신의 아름다운 물질계 삶은
소중하며 존중받을 삶이다.
하지만, 다른이들도 당신의
그런 삶을 살기를 바란다면
한번쯤 더 넓게 보라는 의미다.
경제적 문제,사회적 문제,국지적 문제로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이는
업보가 좋든, 안좋든 탈락자에 해당하는가?
그 문제들로 가족을 잃거나, 가정이 파탄나는
문제는 탈락자에 해당하는가?
이제 막 태어난 아이에겐 업보가 0으로 수렴한다
업보시스템에 자신의 명함을 올리기도 전에
전쟁,낙태,인신매매 등으로 기회조차 부여받지
못한것은 탈락자에 해당하는가?
그러한 고통도 수행받는 이로부터 더 넓은 본질을 알려주기 위한 고통교육인가?
고통은 불가피한 경험인것이 정말 정설인가?
고통없는 경험은 왜 불가한가?
고통받음으로서 성장하는건가?
나는 고통받지 않는것이 본디 설계의
원본에 가까움이라 말할 수 있다.
예수는 왜 타인의 고통과 죄를 대신 받으려 했는가?
경험하지 못했으며, 고통을 이해하지 못해서 인가?
좋은것만 보는것은 당신의 개인적 정신건강에 좋다
하지만, 반대로 세상이 좋아지면
모두가 좋은것을 본다.
그렇지만 지난번에 말했듯이
업보와 카르마라는건 본디 음양의 기조하에
작동한다
따듯한게 있다면, 차가운게 필히 공존한다.
카발라의 아인소프도 동일하다.
좋은 업보로 모두가 좋은 업보만 유지하고
돌아가는 세상
그건 애초에 업보가 아니라
다른 이름으로 불려야 할 것이다.
그건 업보가 아니다.
업보의 순환구조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걸보고 Wheel of Karma에서
벗어나 다음 차원으로 도약하는 양자도약이라고 한다.
당신이 좋은 업을 행하면
다른 누군가는 악업을 일삼는다
그게 굴레의 규칙이다.
그걸 보고 동시에 윤회시스템이라고 한다.
여기서 벗어나는게 용서와 사랑이다
교육은 맞다면 맞다.
근데 이 교육의 모순을 알아챈 순간 가장
필요로 하는것이 바로 용서와 사랑이다.
동심으로 돌아가는것은 왜 중요한가?
그것은 하나됨을 의미한다
나는 왜 이 말을 하는가?
다 함께 다음 단계로 가면 좋기 때문이다.
물론 업보를 놓지 못하겠다면
그래도 된다.
그에 따라, 당신은 그곳에서 살게 될 예정이다.
모든곳에 모두가 좋은 업보만
가득한 세상은 종착점은 맞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그건 이미 업보시스템이 아니다
카발라도 마찬가지다
최고적 존재 혹은 상태,동양의 무극에 해당하는게
카발라에서 아인소프라고 불린다
그 아인소프에서 흘러나온 시스템 중 하나가
길굴 네샤모트(Gilgul Neshamot) 라 불리는
윤회사상인데, 이게 업보(카르마)와 동일하다.
직역하면 영혼의 윤회를 의미한다.
카발라에서는 영혼이 아인 소프에서 나와 물질세계로 내려온 뒤, 자신의 신성한 임무(티쿤/Tikkun)를 완수하지 못하면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난다고 가르킨다
카발이 바로 그 구조를 유지하는 세력이다.
데이비드 윌콕과 내 정의(내용정의)는
같으면서도 다른 지점이 존재한다
난 이딴 교육이 싫다.
나만 배우면 그만인게 아니다.
그게 교육을 위해 연출한 우주적 흐름이라도
좆같은건 좆같다.
그만큼 카르마라는게 개 좆같이 돌아간다.
그래서 나는 카르마를 의식하지 않는다
좋은 업을 행하든, 나쁜 업을 행하든
여전히 불운한 삶들이 존재하고 목격되기 때문이다.
다시, 난 좋은것도 보려고 하지만
안좋은것도 계속해서 보려고 스스로 노력한다
결론적으로 이만큼 경험했으면 됐다
당신이 좋은업만 받았다면 그 경험은 훌륭하다
국경을 초월해 주변에 다른 모든이들도
좋은업만 받길 바라는가?
그럼 주변을 제대로 살펴봐라
관측자의 입장이 되어서 주변을 보고 생각을 해보자
당신이 좋은업만 받아서 당신의 세상이 훌륭한가?
다시, 당신은 다른이들을 정밀하게 관측했는가?
생략한것은 없는가?
원래 인성이 좋은 사람은 주변에 인성이 좋은 사람들이 따라 붙는다.
나도 그건 마찬가지다
내 주변에도 좋은 사람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 조각 하나만으로 판단하지 않으며
그게 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업보는 과연 훌륭한 시스템인가?
경험으로 인한 성장으로만 끝나는가?
성장이 아닌 죽음으로 끝나는 자는 없는가?
카르마의 굴레가 끝난 시대
그게 다음 차원을 의미한다.
이곳은 이미 준비중이다
피할 수 없다.